민중은 ?, ??이다. Diary

박명수개돼지연기


민중은 개, 돼지라…
이분도 그 영화 봤나 보다.
이젠 노예도 아닌 가축이다.

이런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?
오프더레코드면 몰라도…
자기 얼굴 깎는 짓은 자기가 하는구나.
연예인들은 뭐 잘못하면 방송에 나오지 않는데.
뭐, 이 분은 잘 나가겠지. 그러니 가축 무서운지 모르는 거다.
실제로도 무섭지 않고.
연예인들이야 인기로 먹고살지만 공무원은 나라가(가축들이?) 돈 주니깐 걱정 없지.
무려 노후까지 가축들이 책임져 주니. 
목장주인인가 보다.

본인은 가축 잘? 키워 나중에 연금 받아서 좋겠다.
어쨌든 자기만 잘살면 되니.

이런 사람?이 한둘일까?
무섭다.

체념만이 할 수 있는 전부구나.


덧글

  • 지나가던과객 2016/07/09 20:25 # 삭제 답글

    저 발언을 한 교육부 관료 부모님이 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.
    아들놈 승진했을 때 동네방네 자랑했을텐데, 이제 아들놈 백수가 될 처지니 말입니다.
  • 흑범 2016/07/09 23:21 #

    근태나 노무현이 진중권 동영이 지웅이 등도 마찬가지인듯요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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