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를 까무러치게 하는 50가지 방법 Diary

엄마를 까무러치게 하는 50가지 방법
50 Ways To Kill Your Mammy


OBS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.

예전에 폰스타 전당포 사나이를 보았을 때도 느꼈지만,
OBS에서는 특이한 프로그램을 잘 방영하는 것 같다.

비슷하게 '꽃보다 할배'와 비교할 수 있지만
이분들은 비록 할배지만 연예인이고,
여기 나오는 할머니는 일반인이라는 것.
리얼 예능에 좀 더 가까운 것 같다.

콘셉트는 아들과 함께 하는 여행.
근데 그냥 관광이 아니다.
극한 체험이다.
앞으로 어떤 체험을 할지 기대된다.
곧 알게 되겠지.

아들 바즈. 무언가 꿍꿍이가 있어 보인다.

낸시(70세)

영락없는 사고 치는 아들.

일반적인 할머니다.
그런데... 아들과 함께 하니...

기관총도 쏴 보고,

아들에게 전기총도 쏘고, (진짜 아프겠다)

현상범 잡는데 참여해보고, (안전하게 했겠지만, 믿기지 않았다. 이런 것도 방송에 나가는군.)

카지노에서 일주일 생활비 걸고, 근데 돈도 땀.

스턴트 운전,

감정치료?도 받고, (할머니가 잘 욱하나 보다.)

이번 편의 백미 스카이다이빙. 헐…

OBS에 홈페이지가 있으면 링크 걸 텐데 아쉽게도 없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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